어차피 주주권을 행사하지 않을 거라면, 우선주를 추천 드립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배당금액 자체는 10원 미만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주가별 수익률을 계산했을 경우 많은 차이가 납니다.
작년 삼성전자에서 1주당 배당 한 금액이 총 3000원 정도인데요, 이를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입 해 보았을 때
참고가격 : 2020년 12월 28일 종가 기준, 보통주 77,800원 , 우선주 72,900원
보통주는 3.86%의 수익률 / 우선주는 4.11%의 수익률을 갖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우선주를 구매하는게 배당금 수익률이나 주가상승률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삼성같은 경우, 우선주 또한 수량이 많고 시총이 크기 때문에 변동성의 리스크는 매우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