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죽음에 대한 관점은 우선 플라톤은 죽음은 육체에 갇혀있던 영혼이 이데아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죽음을 긍정적으로 보았고 에피쿠로스는 우리가 살아있을 때는 죽음을 경험할 수 없고 죽으면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봤으며 하이데거는 현존재인 인간만이 죽음에 대해 생각할 뿐이다라고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양의 죽음관은 불교나 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사람이 한번 죽으면 그 죄 값에 따라서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나기도 하고 미물로 다시 태어 나기도 한다는 윤회설이 지배적이지만 서양의 사상 기독교위주로 말씀 드리면 한번 죽으면 지옥과 천단이 있을 뿐 윤회는 없는 일직선 적인 죽음관이 존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