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되는 의견이 많습니다. 중국이 더 어렵다는 입장은 중국이 선진국에 확실히 들어가기 전인데 이미 고령화가 되고 있어서 일본보다 심각하다 보고 있습니다. 또 부채가 한참 일본이 어려울때 보다 많습니다. 일본의 1991년 부채는 GDP의 62%보이고, 지금 중국은 GDP의 95%입니다. 경기부양책을 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가 일본보다 더 안좋다는 점을 꼽습니다.
반대 입장은 중국은 아직 도시화율이 65%라서 일본보의 당시 77%보다 적어서 성장잠재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동산 거품도 일본이 심할때는 GDP대비 560%였는데 중국은 260%라서 상황이 낫다는 것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