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1인1메뉴는 기본적으로 음료가 기준이 되는게 맞습니다 이제 음료가 기준인 이유는 카페의 주력상품이 음료이기 때문인데 디저트는 부가상품 개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근데 디저트만 주문하면 카페 입장에서는 테이블 회전율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디저트는 음료에 비해 천천히 먹게 되니까 수익성이 낮아지게 됩니다 음료는 가격대비 원가가 낮아서 수익률이 좋은 반면 디저트는 원가도 높고 보관기간도 짧아서 카페 운영에 부담이 크게 되죠 제 생각엔 질문자님 말씀하신 카페도 이런 이유로 디저트만 주문은 어려웠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