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어떤 것을 '공부' 라고 생각하시나요?
국어? 영어? 수학?
이제 공부는 글쓴이가 평생 해야만 하는 세상이랍니다.
공부를 못해도 할 수 있는 직업은 많습니다.
다만, 글쓴이가 마음에 들만한 직업은 아예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세상이 예전보다 나아져서 최저임금이 높습니다.
어떤 일을 해도 하루 8시간 일하면 연봉이 최저 2,100만원은 되니까요.
글쓴이가 공부를 못해도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은 진심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마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처음에 물어본 '공부'의 정의를 글쓴이 혼자서 내려보세요.
국영수가 공부라면, 무척 하기 싫겠지만...
맛있는 음식 연구하기, 유투브 마음대로 찍어대기, 해외여행 가기 등이 공부라면
글쓴이도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공부를 좁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며 어느 한분야에서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는 것.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
그것이 공부 아닐까요?
처음에는 그 좋아하는 것이 돈이 안될 수가 있을껍니다.
돈 버는 것은, 보통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내가 하는 것이니
그런 것을 통해 돈을 벌고, 틈틈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다보면
어느새 경지에 이르게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