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차 종류에 따라 맛과 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스테인리스는 내열성과 내식성이 뛰어나지만 산성 성분이 있는 커피나 과일차 같은 음료를 장시간 보관하면 금속 이온이 미세하게 침출될 수 있고 텀블러 내부에 흠집이 있거나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에는 맛이 변하거나 금속 냄새가 날 수 있으며 특히 커피는 향이 민감해 스테인리스 특유의 냄새와 반응해 풍미가 떨어질 수 있고 녹차나 홍차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지만 고온에서 오래 방치하면 떫은맛이 강해질 수 있으며 따라서 뜨거운 음료는 가능한 2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고 사용 후에는 바로 세척하고 건조해 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