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이하로 떨어지면 보통 바꿔야 한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일반적인 날에는 괜찮은데
요즘 추운 겨울 아이폰 같은 경우엔 분명 완충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확 꺼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땐 보조배터리의 도움을 받아 버티긴 하지만 정말 교체를 해야할 시기인 것이죠.
보통 그런 주기가 2년에서 3년 안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주기에 맞춰 최신형 모델이 나오죠.
배터리 저하 뿐아니라 기기적 성능 저하도 오기에
배터리 교체를 하여 쓸 것인지 아예 최신형으로 갈아탈 것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