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기본은 환자를 시원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려울 때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고, 항생제가 땀띠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사용해볼수가 있습니다.
에방방법은 땀띠가 나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을 흘린 즉시 씻어주는 것도 땀띠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고 아기의 경우 땀띠가 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는데,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관 구멍을 막아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발라야 합니다.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피부 부위가 습한 상태로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외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 주면서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