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는 더운바람이 나오므로 피부의 수분을 뺏어갑니다. 그래서 더욱더 건조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더운 바람을 계속 씌면 더운바람과 공기에 의해 미세혈관과 모공이 늘어납니다.
피부가 열을 받으면 모공과 혈관이 늘어나고 체온을 낮추기 위해 빠르게 수분을 밖으로 배출합니다.
그래서 더 건조해 집니다. 되도록이면 차에 차량용 가습기를 장착하시고 차량용가습기가 없으시면
미스트를 얼굴에 뿌리지 않더라도 뿌려주시면 차안의 수분을 공급해주고 온도를 살짝 떨어트리는 역활을 합니다.
아주 추운날 히터를 사용시 얼굴에 직접적으로 바람이 닿지 않게 해주시고 되도록 18-21도의 적정온도에 맞추고
사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