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소통세상
요즘은 유튜브본다고 책보는게 너무 답답한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유튜브 쇼츠 등으로 단시간에 자극적이고 재미있는게 너무 많다보니 집에 책이 있는데도 읽기도 귀찮고 먼가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하면 책읽는데 취미를 붙일수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디오북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밀리의 서재에서 카톡썰처럼 채팅으로 책 내용을 알게 해주는 서비스도 합니다.
숏츠에 중독되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천천히 독서 습관을 들여봅시다.
저도 유튜브 때문인지 몰라도 책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눈도 아프고 시간도 없고 해서…. 제 지인분이 읽어주는 책 추천 주셔서 저도 고민중입니다. 운전중이나 이동중 그냥 듣기만 하면되니 괞찬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집에 읽는 책 중에서
관심이 있는 분야에 관련된 책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관심있는 분야의 책이 없다고 해도
본인이 어떠한 소재. 장르. 주제가 있는 책을 먼저 읽을지는 생각해 보고 선택을 하여서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차례대로 책을 읽어나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설계. 설정. 목표를 세워 차근히 책을 읽는 것 그리고 책의 좋은 내용과 기억할 만한 문구.
마음의 와 닿는 내용이 있다 라면 노트에 옮겨 적어보고 자신만의 언어로 해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자신만의 느낌 문구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책을 안보다가 취미로 붙이고싶은데 안되면
답답하시겠어요.
취미로 붙이는 방법은 하루에 1쪽만 읽자라는 마인드로
보시면 좋습니다.
이왕이면 좋아하는 분야를 골라보시고
재미위주로 보다보면 이것저것 찾아보고 읽고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저는 오늘 2쪽정도 읽은 것 같아요.
어떤 것을 취미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스스로 관심사가 맞아야 합니다
강제적으로 만들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죠
읽는 것이 고통인데 그것을 취미로 만들기 위해서는
초기에 스스로 고생을 좀 하셔야 합니다
보기 싫어도 읽기 싫어도 읽는 습관을 만들어야 익숙해지고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예전처럼 길게 읽으려 하지 말고 하루 5~10분 한 꼭지씩 짧게 읽는 습관부터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를 완전히 끊기보다 책을 읽기 전후로만 제한해 뇌를 자극 강도를 서서히 낮추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