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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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술에 심하게 취하면 자다가 잠꼬대를 심하게 하고 현실인지 구분을 못해요. 잠꼬대를 하는 이유가 뭔지요?
꿈을 꾸는 건지 자면서 말이 많아서 옆에 사람 수면에도 방해가 되어서 각방을 쓰기도 합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장롱 문을 세게 두드리거나 화장실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하고 여러 번 봐오다보니 건강이 더 걱정이 됩니다. 잦은 술로 인해서 뇌가 망가진 건지 잠꼬대를 하는 이유가 병의 전조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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