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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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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한테는 윤전대통령이 은인 아닌가요?

만약 윤전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안하고 임기를 마쳤다면..

윤석열씨가 비상계엄을 했는데도 김문수후보가 41%를 받았다는것은 다음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기가 힘들었을테고 각종 사법리스크가 3년안에는 유죄가 나올 가능성이 컸을테니까.

윤석열씨는 이재명대통령한테는 은인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하지 않고 임기를 마쳤다면 정치적 안정이 더 있었을 거예요.

    김문수 후보가 41%를 받았다는 건 다음 대선에서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어요.

    사법리스크도 컸겠죠.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은인이라기 보단,

    정치적 기회를 제공한 샘입니다. 대통령은 내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준 건 있습니다.

  • : 일종의 새옹지마와 같은 에피소드로 볼수도 있겠고, 역시 아무리 어렵고 앞이 안보이는 상황이라도 사과나무를 심는..그런 자세가 필요하다..는 교훈으로도 해석될수 있는 부분이겠습니다.. !!!

  • 이러한 상황에서 은인이라는 표현은 아닌거 같습나다. 물론 윤 전 대통령의 오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되었지만 의도치 않게 기회를 잡은 것 뿐이죠.

  • 그렇게 말씀하시면 은인이라고 볼수도있겠네요.

    그렇죠 윤전대통령이 어처구니 없는 계엄만 안하고 그냥 어영부영이라도 임기 마치고 퇴임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적어지는것도 사실이죠.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해석이네요.

  • 안녕하세요. 그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매우 대립적인 관계였고 서로를 은인으로 여길만한 공개적인 발언이나 행보는 없었습니다. 정치적 경쟁자 2022년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결과적으로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하치의 부재 사법적 갈등 정치적 견해와 철학이 상반되어 협력보다는 갈등과 견제가 중심이었던 관계였다고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떻게 보면 은인이지만 어떻게 보면 아니지요 왜냐하면 전에 이재명대통령이 윤전대통령한테 밀려서 대통령은 못했다가 이번에 한거잔아요 그래서 반반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