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손님내려주고 대리비 이체받기로했는데

12시 직전이라 은행점검시간이어서 손님이 이체해준다고 하고 다음날이 되도록 연락을 안주면 잠수탄건가요?

직장이 어딘지 알고 차번호도 알고 있습니다. 뭐 전화번호도 알고있기도 하고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대처방법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깜빡하고 그냥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요.

      연락처 다 아시면 일단 연락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는 꼭 받아내셔야죠.

      메세지부터 나겨 보시고 안되면 통화하시고 안되면 신고하셔야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간략하게 문자 한통 보내면 될거 같네요. 군더더기 말은 필요 없을듯 하구요. 정중하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스스로 행복한 나그네 막걸리나입니다.

      보내라고ㅜ연락하시면 됩니다. 어제 술때문에 깜박했을수도 있으니까요. 전화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