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등원 전에 늘 간식을 사달라는 아이
한 번 두 번 정도 빵이나 사탕을 사준 적이 있는데 그 후로 계속해서 등원 전에 빵을 사달라고 조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평화롭게 등원을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등원 전에 군것질 하는 것이 습관화가 된 것 같습니다.
갑자기 하지 못하게 하면, 아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차츰 차츰 줄여 나가야 할 것 같아요.
군것질 대신, 놀이터에서 그네를 몇 번 타고 등원 하는 방법 등을 고려해 보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등원 전에 빵이나, 사탕을 계속해서 사준다면, 아이는 등원 전에 사탕 등을 항상 먹어야 하는 걸로 습관이 잡힐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아 주셔야 합니다.
등원 전에 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해보기 바랍니다.
엄마, 아빠와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해서 한 발짝씩 먼저 걷는 게임 등 생활 속에서 아이와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 봐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한. 두 번 사주었던 빵이나 사탕이 아이에게는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군요.
아이에게 등원 전에 간식을 사 먹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단호하게 알려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이에게 왜 등원 전에는 간식을 삼척이며 안되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고, 간식은 언제 먹어야 되는지를 인지시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허용되는 것과 허용되지 않는 범위도 정확하게 구분시켜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