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는 의료비의 통원은 80%, 입원은 85%를 보장하여 실질 본인부담금은 의료비에 대해서 얼마 안되지요.
하지만 비급여사항도 있고 본인부담금이 많이 나와 부담될 수 있기 때문에 보험을 가입하여 의료비로부터 나의 자산을 보호하고 보험에서 헷지하도록 하는 것이 보험입니다. 무리하게 많이 들면 좋을것은 병에 걸려서 보험금을 탈때는 좋으나 형편이 어려워지면 보험부터 건드리는 것이 사람마음이지요. 유지를 할 수 있는 금액을 산정한 뒤 보장을 두루 구성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