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에는 육아로 인해서 남편이 시댁 행사 등 커트 즉 중간 역할을 잘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크다 보니 남편은 결혼 초기와 달리 효자 노릇을 하는게 보입니다. 저는 너무 힘들고 시부모님도 극성이라서 시댁 행사에 가기가 부담이 됩니다. 이런 일로 남편과 자주 싸우는데 남편이 제 말을 듣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시댁문제는 남편이 중재를 잘해야 하는데, 남편이 중재를 잘못해서 힘드신것 같습니다. 우선 남편과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상식선에서 당연히 해야하는 자식된 도리를 다하는선에서 시댁을 방문하는게 좋겠다고 얘기하시고, 남편과도 협의를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댁과 친정의 비율을 공평하게 한다면, 서로가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결혼 초기는 어느 남편이고 아내한데 잘하죠 세월이 흐르면 똑같을수는없죠? 시댁과 사이가 안좋은것은 질문자님도 문제가 없다고는 볼수없어요 남펀한데 중제못한다고 하지말고 시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듯합니다~낳아준 부모님처럼 생각하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