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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124
왜 복날에는 항상 삼계탕 또는 닭을 해서 먹는 건가요? 닭이 아니더라도 보양식을 해먹는데 언제부터 이런 유래가 있던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초복 중복 말복 삼복 더위에 주로 삼계탕을 먹는 이유는 닭과 함께 들어가는 인삼 생강 등 열을 내는
음식으로 몸 안에 열을 불어넣어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으며
여름 더위가 심할 때 체력 보충을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에 주로 고기와 수분을 동시에 먹을 수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 유례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삼국시대 때부터 먹었다는 유례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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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닭백숙은 삼국시대 이전에도 먹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초ㆍ중ㆍ말복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단백질이 필요한 데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가 닭으로 삼을 넣고 끓여 삼계탕이라 부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쾌활한사슴벌레187
복날의복 자는사람이 개처럼
엎드려 있는 형상으로,
여름철의강렬한더운
기운에일어서지 못하고 엎드려
복종한다는 의미에서 여름의 더운 기운을 제악하여 굴복시켰다
는 뜻이라고 합니다.
복날은 중국의 진나라 때부터
시작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나라의 왕언 덕공이 음력6월
에서7월사이에 세번여름제사
를 지내며 신하들에게 고기를 나누어준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닭이 아니더라도 보신탕, 오리, 여러 가지를 먹으면서 몸보신을 해죠.조선시대 후기에 간행되었던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중국진나라 덕공이 세번 음식을 나눠주면서 시작됫다고하네요
갈수록말캉말캉한갈망
닭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합니다.
또 초복, 중복, 말복에는 삼계탕이나 닭요리를 먹음으로서 양기를 보충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