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 운동이 꼭 진짜 운동이 아니라 같이 공원가고 산책하고 하는 것도 포함입니다.
저희는 날이 좋은 주말이면 무조건 나갑니다.
어디든 나갑니다. 하물며 집 앞이라도 나갑니다.
그러면 같이 뭔가를 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핸드폰은 최대한 자제하는 편입니다.
(아이 4, 6세가 있어요)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뭔가 거창한 것을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냥 함께 하는 시간이면 점점 그 시간이 풍성해지고, 그러다보면 감정이 공유되고 삶이 공유됩니다.
그러면...건강도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 것만큼 건강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