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신한은행은 1982년 설립된 (구)신한은행과 109년 역사를 가진 (구)조흥은행이 2006년 합병하여 탄생했습니다. 당시 신한은행이 조흥은행을 인수했으나, 한국 최고 은행인 조흥은행의 역사성을 계승하기 위해 법적으로는 조흥은행이 신한은행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신한은행은 1982년에 처음 설립되었으며 현재와 같은 대형 은행의 모습은 2006년 조흥은행과 합병하면서 완성되었습니다. 1982년 7월 재일교포 자본으로 설립된 한국 최초의 민간 은행으로 신한은행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2006년 4월 100년 역사의 조흥은행과 통합하여 자금의 거대 시중은행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즉 이름은 40여년 전부터 있었으나 규모와 시스템을 갖춘 지금의 신한은행은 2006년 통합 시점부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