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점은 공기중의 수증기가 응결하면서 물방울로 변하기 시작하는 온도이며 공기를 일정하게 냉각시킬때 공기가 포화상태에 도달하여 수증기가 응결하기 시작할때의 온도를 의미하는것이죠! 이슬점이 높다는 거은 공기중에 수증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높은 이슬점은 대기중의 수증기량이 많고 공기를 약간만 냉각해도 응결이 금방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대습도는 공기중에 실제로 존재하는 수증기의 양을 해당 기온에서 최대로 가질수 있는 수증기의 양으로 백분율하여 나타낸 것인데 상대습도가 100%는 공기가 완전히 포화된 상태를 의미하며 더잇아 공기를 가질수 없기에 응결이 일어나게 되는것이지요! 기온은 공기의 온도이며 기온이 높아지면 공기가 포함될수 있는 수증기의 양도 증가하게 됩니다! 상대습도가 높으면 이슬점도 높아지는 이유는 상대습도가 높다는 것은 공기중의 실제 수증기량이 많다는 의미이며 이슬점은 수증기가 응결되기 시작하는 온도이므로 수증기량이 많다면 응결이 일어나는 온도도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기에 이슬점도 높아지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기온은 이슬점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기온이 높아지면 공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포함할수는 있지만 실제 포함된 수증기량이 일정하다면 이슬점은 변하지 않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