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는 3세대 수소연료전지 개발과 인프라 구축 지연 등이 발목을 잡았다는 의견이 많다고 합니다. 벌써 출시 5년차를 맞은 넥쏘의 인기가 시들해진 만큼 단비가 필요하지만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상황입니다. 반면, 전기차는 자동차시장의 ‘핵심 세력’으로 급부상했지요. 올해 하반기에도 신차 러시가 이어지며 이른바 전기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수소차는 전기차에 비해서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수소자동차의 경우에는 전기자동차에 비해서 힘이 좋다 보니 보통은 대형 트럭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전기차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수소차 시장 또한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