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자체에서 올해 개편된 버스노선에 아직도 불만이 있는데 지자체 에서 관리하는가요?

작년 말부터 일부 지자체는 전면적인 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실행하는데 시작과 동시에 시민들 불만이 높아지고 아직까지 개선의 여지가 있고 불만도 있는거 같습니다. 버스노선은 지차체에서 관리하는가요? 아니면 버스회사에서 관리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 노선은 지자체가 관리하지만, 버스 회사의 수익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지자체가 일방적으로 정하진 않고 버스회사의 수익성도 고려해 결정합니다.

  • 버스 노선과 운행 관리는 지자체가 기본적으로 담당합니다. 지자체가 노선 계획, 배차 간격, 운행 시간 등을 정하고, 관련 조례나 정책에 따라 운영을 감독합니다. 실제 운행은 민간 버스회사가 수행하지만 지자체가 운행 조건, 안전, 요금, 민원처리 등을 관리하며 시민 불만이나 개선 요청도 지자체를 통해 접수되고 조정됩니다.

  • 버스 노선은 기본적으로 지자체가 관리합니다.
    노선을 신설하거나 변경할 권한은 시청이나 도청의 교통과 같은 행정기관에 있고, 버스회사는 지자체가 정한 노선을 운영만 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시민 불만이 많을 때는 버스회사보다 지자체의 정책 결정이 핵심이에요. 버스회사는 그 노선에 맞춰 운행만 할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버스개편 및 버스노선 관리는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시.군.구)등 기초자치체 에서 직접 담당 하며

    정책결정과 시행, 노선 조정 등 주요 업무를 수행 합니다.

    버스개편과 관리는 지자체 주도로 이루어지며, 시민 중심의 노선 조정과 정보 공개가 핵심 입니다.

    일부지역은 준공영제등 공공성 강화 정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