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숙려 캠프나오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만 그런가여?

지팔지곤이 이라는말이 최고인것 같네요 이혼 숙려 캠프 나온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어요 . 자녀들도 많이 낳고 키우기 힘들다고하고 ..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볼텐데.. 공통점이 거의 자녀들이 너무 많고요 백수들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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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의 가정생활에 감놔라 배놔라 할것은 못되지만

    서장훈형님의 말마다나 지팔지꼰인 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는 재미있게 보았다가

    자꾸 입에서 욕만 나와서 요즘에는 안봅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초반엔 보다가 아예 티비 자체를 안보게됐어요. 괜히 제가 스트레스 받는 느낌이라서요! 요즘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것 같아요.

  • 저도 이해 안 돼요 그러나 이혼 숙려 캠프에 가는 사람들은 사람마다 결혼과 가족, 갈등을 다루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움을 찾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자녀와 관계를 고려해 감정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시간을 갖고 싶어 하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해는 어렵더라도, 그들의 선택은 각자의 상황과 고민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요즘에는 텔레비젼 채널수도 늘어났고 또 시청률 전쟁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사람들을 출연시키죠. 그래서 이해하는것이 어렵기도 하는것 같아요

  • 요즘 티비나오는 그런 사람들 보면 참 마음이 답답하고 그렇긴합니다 옛날 사람들 같으면 참고 살거나 조용히 해결할텐데 세상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지팔지곤이라는 말이나올 정도로 남들보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저러는게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부분일겁니다 자식들까지 고생시키는거보면 참 안타깝고 이해안되는게 당연한 세상이라봅니다.

  • 남들이 보기엔 답답한 지팔지곤 상황이라 충분히 공감 안 갈 수 있겠어요. 자녀 문제까지 얽힌 갈등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맘이 들기 마련입나다. 이런 프로를 보다 보면 혈압 오르는 게 당욘할것같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우리사회는 아직까지 집안 문제는 다른 사람 알리지 않고 안에서 해결하는게 미덕이라고 배웠으며 실제 부부관계 가장 큰 문제점에 해당하는 이혼을 TV 프로그램 출연해 싸우는 모습 보여주는 것은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거의 보지는 않는데 잠시 보면 현재 저 상태로 지금까지 어떻게 부부생활 이어왔는지 이해하지 못하며 특히 자녀 있는데 불구하고 싸우고 서로 상대방 잘못만 지적하는 모습보면 왜 저런 모습을 TV 출연해 보여주는지 한편으로 이해가지 않기는 합니다.

  •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겠지만...정말 이해가 안되긴 해요.. 과장해서 연출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시청률 위주로 하다보니..

  • 저도 한동안 보다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성실하지 못한데 아이는 계속 낳고...

    주정에 주사에 폭력까지 있는데 벗어나질 못하고..

    남 사는것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은 없으니까

    그냥 안봅니다

  • 남의 가정사라..조심스럽긴 한데..저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좀 극난적인(?) 부부팀만 섭외해서 시청률를... 아닐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저도 초반에 쫌 보다가 안봐요.. 심각하라고요?

    요즘 보니까 sns로 출연제의가 온다던데

    출연료도 받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나가는게 아닐까싶어요

    컨셉짜서 더 부풀려서 나갔을수도있구..

    그게 아니여도 진짜 가정상황이 심각하니까 주변인들 조언으로 했었을수도 있구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얼굴 다 팔려서 전국민이 다보게 되는건데ㅠ

  • 저도 이해를 하려고 시청하니 오히려 힘들기만 하지만, 조근 자세히 들여다보니 사소한 것부터 큰 일까지 나에게 해당되는 것들도 간간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나에게도 있을수있는 갈등 해결방법을 배운다라는 식으로 시청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