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해 안 돼요 그러나 이혼 숙려 캠프에 가는 사람들은 사람마다 결혼과 가족, 갈등을 다루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움을 찾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자녀와 관계를 고려해 감정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시간을 갖고 싶어 하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해는 어렵더라도, 그들의 선택은 각자의 상황과 고민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요즘 티비나오는 그런 사람들 보면 참 마음이 답답하고 그렇긴합니다 옛날 사람들 같으면 참고 살거나 조용히 해결할텐데 세상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지팔지곤이라는 말이나올 정도로 남들보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저러는게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부분일겁니다 자식들까지 고생시키는거보면 참 안타깝고 이해안되는게 당연한 세상이라봅니다.
우리사회는 아직까지 집안 문제는 다른 사람 알리지 않고 안에서 해결하는게 미덕이라고 배웠으며 실제 부부관계 가장 큰 문제점에 해당하는 이혼을 TV 프로그램 출연해 싸우는 모습 보여주는 것은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거의 보지는 않는데 잠시 보면 현재 저 상태로 지금까지 어떻게 부부생활 이어왔는지 이해하지 못하며 특히 자녀 있는데 불구하고 싸우고 서로 상대방 잘못만 지적하는 모습보면 왜 저런 모습을 TV 출연해 보여주는지 한편으로 이해가지 않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