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보러오는 무례한 사람들 대처법은??

처음 집보러올때 조금 깐깐한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막 남의집 서랍장 다 열어보고 그래서 엄마가 그거 예의없는행동이다 식으로 말했는데 이번엔 집을 계약할 생각있다며 가구배치 때문에 방치수만 잰다고 와선 막상 오니까 시간 약속어기고

집 하자 이것저것 사진찍고 심지어 안방화장실도 보여달라며 떼쓴 사람들입니다. 어찌나 꼼꼼히 살피던지 금방간다더니 한참을 안가더라고요.

이런 사람하고는 계약하고싶지않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특이한 사람이네요.

    서랍장까지 열어 재끼는건 굉장히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들인데 혹시 우리나라 사람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한번도 못본 유형이 사람들이네요.

    그래도 잘참으셨네요.

    저라면 핏대서서 싸웠을지도요.

  • 아주 몰상식이 몸에 밴 사람들 이네요

    급한것 아니면 저는 그사람들하고 계약 안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집을 처음 사보는 사람들이다보니 무슨 애티켓을 지켜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 집을 사지도 않은상태에서 마치 자기집이 이미 된것마냥 그렇게 예의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런사람하고는 계약을 하고싶지 않을것 같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어느정도의 예의가 있는데 정말 그런사람들은 계약이 후에 약간의 문제가 있더라도 속였다고 하면서 계약을 취소하자고 할 수 도 있습니다.

  • 본인이 집을 꼭 팔아야 한다면 어쩔수 없이 감당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냥 나가라고 하세요. 살다보면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 아주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이군요~함부로 서랍을 열면 안되죠~~ 저같으면 그냥 나가라고할것같네요 그사람하고 계약해도 끝까지 속상할것같네요 계약하지마세요~~

  • 집을 보는 과정에서도 기본적인 에의와 매너는 지켜야 하는데 서랍을 열거나 시간 약속을 어기는 건 명백히 무례한 행동이죠.

    이런 경우는 집 내부 즴검은 필요한 부분만 확인해 달라는 식으로 선을 분명히 그으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하고 계약하고 싶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나가라고 요청하셨으면 되는 일입니다.

    그 사람들이 있을 때 그 사람들어게는 이야기를 왜 못하셨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