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와이프가 집안일을 시켰을 때 잘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결혼한 사람입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을 분배해서 저한테 맡기는데 제가 와이프가 원하는 만큼 잘 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설거지를 하는데 중간중간 덜 닦인 부분이 있다거나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녹물이 조금 남아있는 부분을 확인하지 못하고 집안일을 마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데 중간중간 이렇게 부족한 부분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집안일도 처음부터 질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청소 및 설겆이후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 다음에는 조금더 신경써서

    하면 될듯 하고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하시다 보면 본인만의

    노하워가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 어쩔수 없습니다.

    1. 처음엔 다 그렇습니다.

    2. 하다 보면 늘어요

    3. 그리고 처음하는데 너무 잘 해도 인간미 없죠

    4. 그런 나잔한 실수들이 두 분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 줄겁니다. :)

  • 익숙하지 않은 일은 어렵죠. 깊게생각하지마시고 그런부분에 지적을 한다면 다음에는 더 주의해서 하겠다고 말하면서 시간이 걸려도 한번더 확인해보시면 될꺼같아요. 누구나 다 잘하는건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