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금리보다는 금리가 오르는 것에 중점을 둬야겠네요. 시작도 금리의 인상이었습니다.
어느정도 방어를 하긴했으나 나스닥 지수가 많이 떨어 져있죠 지금.
현재 금리가 오르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작년 이맘때 코로나로 인해 금리를 4배정도 인하 했었죠.
이유는 돈이 없는 중소기업들의 타격이 커서 회사를 운영할 돈이 없으니 이자를 거의 없는 것 마냥 돈을 빌려줬었습니다.
그덕에 중소기업은 타격을 감내했죠. 물론 개인투자자들도 대거로 들어오게되면서 장의 흐름은 거의 매일 좋았었죠.
이제는 경제가 어느정도 돌아왔다고 생각하고 금리를 올리는 것인데.. 이 조정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아직 팬대믹만큼의 거래량도 안 터졌고 오히려 이렇게 조정을 받고 올라가는 것이 장흐름에도 훨씬 좋습니다.
2월은 옵션만기일이 겹쳐 평균적으로 장이 매년 좋지 않았어요.
3월이 지나고 4월이오면 따뜻한 봄처럼 좋은 장이 올것이니 걱정하지마시고 멘탈케어 잘 하십쇼.
성투하세요. 그리고 버블을 예측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그 예측이 맞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워렌버핏도 못 맞추는 영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