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참고래126입니다.
저도 운동장 돌다가 지루했어 산책로 따라 쭉 걸어 가면서 걷고 있습니다
걷다 보면 길도, 풍경도, 사람도 바뀌니 걷는것이 덜 지루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강따라 산책로가 10km 정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무엇이든 계속 반복되는 건 누구에게나 지루하고, 따분하고, 심심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집 근처 긴 산책로가 있다면 운동장을 챗바퀴 돌듯 도는거 보단 산책로를 따라 걸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차도를 따라 걷는건 비추하겠습니다. 시끄럽고, 매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긴 산책로가 없다면 차도보단 운동장을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