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 관세를 유예한다는것이 한발짝 물러선것처럼 보일 지 모르지만, 오히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생각하고 싶네요.
다른 이들보다 높은 위치에 있고 싶은 미국대통령의 심정을 대변하는것이 상호관세인데,
오히려 미국의 주식이 폭락하는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시도하겠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중국과의 관세전쟁에서는 어느 국가가 우세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피의 전쟁이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관세전쟁에서 승리해야하는데, 미국도 손해를 보고 승리를 하거나, 오히려 망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제외한것은 자국의 기업도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외한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