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네길 막는게 유행인가봅니다? 직접 들은건 없습니다돈이 목적이라는 동네 사람들의말뿐입니다..?
며칠전에는 길을 막아 얼마(말로는 2평남짓) 되지않는 땅을 2천만원에 받아 길을 사고 나서야 해결되었는데,
이제는 길 위쪽에 있는 방치된 창고가 있는데, 창고 주인이라는 사람이 통행하는 길을 온갖 물건으로 막아 사람들 통행을 못하게 해놓았네!
앞에 길막 사건으로 돈을 벌었다라는것을 듣고, 수작부리는거 같은데, 참고로 창고와 좀 물리는 땅이 저희 소유고, 짜투리 땅도 저희 소유입니다. 앞에 매매한 창고주인도 그렇게 여러번 창고 주인이 바뀌었는데, 저희가 많지는 않지만,
땅의 소유인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매매가 가능한지와 앞에 매매건도 땅 소유자한테 얘기없이 매매해도 법으로 걸리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 일로 동네가 앞에 사건 때문이라고
말들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사람들이 다니면서 불편함 없이 지낼수 있는지 궁금하고,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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