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정확히 알기는 힘이 듭니다. 신생아 대출이 정부상품이라 보금자리랑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요. 저도 대출 다 나올건가 궁금해서 미리 알려고 노력해봤는데... 결국은 실제 대출 신청할때 HUG에서 심사할때 신청한 금액 다 나올수 있냐 마냐 결정되더라고요. HUG에서 사려는 집의 시세 조회하면 LTV따져서 다 나오겠다 말겠다 상담원이 알려줍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은행으로 넘어가고 은행에서 DTI보고 문제없으면 대출이 실행됩니다.
실제로 저보다 2주정도 더 늦게 보금자리 신청한 사람은 제가 신청할때보다 집값이 더 내려가서, 저보다 대출한도 더 줄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돈 구하러 다녀야 한다고 걱정한 사람 있었습니다. 아파트 단톡방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