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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순진무구한딸기

때론순진무구한딸기

혼자 사시는분들은 끼니는 어떻게 해결하아요?

혼자사시는분들은 보통 편의점에서 컵라면 빵 우유하거나 라면 사다가 끓여먹고 그러잖아요

반찬도 직접만들고 밥을 해먹는분들도 설마 있을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

    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

    일단 식욕이 좀 없어 지는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ㅎㅎ 식욕이 너무 왕성하면 자취를 해도 아주 잘 챙겨 먹더라구요. 매일 배달음식으로..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어느 정도 질리는 시기가 오더라구요. 더 이상 msg 맛을 먹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외식을 하더라도 백반집, 한식집 이런곳을 찾아갑니다. 그러다 돈이 아까워지면 야매로 이것저것 재료를 사서 만들어 먹는거죠.

    첨엔 국룰 간계밥, 김치볶음밥 등등 먹다가 점점 재료와 도구들을 늘려 이것저것 해먹는 재미도 생깁니다. 그리고 의외로 파스타가 가성비 장난 아니고, 꽤 쉬워서 자주 해먹는답니다.

    가장 중요한것 주방과 냉장고의 청결입니다. 주방이 더러우면 해먹을 계획 세웠다가 꼴도보기 싫어집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블랙홀이 됩니다. 정말 필요한 것들 파, 양파, 마늘, 계란, 김치 이 정도만 용기에 잘 담아서 보관하고 두부, 햄, 버섯 등 부수적인 재료들은 무엇을 먹을지 결정이 될 때 소량만 구입해서 드시면 할 수 있는 요리도 굉장히 많고, 재미도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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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혼자 사는 사람들도 식사 방식이 다양합니다.
    간편하게 편의점 음식이나 배달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직접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들어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은 밀키트나 간편식도 많이 이용합니다.
    생활 방식과 시간 여유에 따라 식사 해결 방법이 달라집니다.


  • 혼자사는분들도 잘먹고 잘살고있습니다,

    반찬은 주로 반찬가게서 사먹지만 가끔씩 직접 끓여서 먹기도 합니다,먹고싶은 음식으로 사먹고 귀찮을땐 건너뛰기도하죠,혼밥이 그다지 맛은 없지만 맛있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 배달로 시켜 먹자니 최소 주문금액이나 배달료 등 기타 지출이 많고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먹는거보단 나을듯 해서 냉동볶음밥 이런거 미리 사다 놓고 먹는 분들도 많은 듯 하더라고요.

  • 반찬 부류는 부모님집에서 가져오시는분들이많죠

    그게안된다면 배달이나 집에서간단히먹을수잇는끼니정도구요. .

    요리해서먹는거좋아하는분들은 장봐서 요리해서먹습니다. .그건사람마다 틀리긴하죠

    음식잘하신분들은 직접해먹구

    요리못하거나 귀찮아하시는분들은 배달이겟죠

  • 제가 혼자 살 때에는 반찬 일부는 부모님이 보내주신 반찬과 반찬가게에서 소량으로 여러 종류를 사서 먹었습니다. 밥은 한 번 할 때마다 소분해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1주일 가까이 먹곤 했습니다. 편의점에서 매번 사먹기엔 너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같은 비용으로 잘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집에서도 해먹는 방법일 거네요.

  • 저는 대부분 회사에서 끼니를 해결하곤 합니다. 주말같은 경우에는 외식을 하거나 배달로 떼우고 하는데 돈이 꽤 들다보니 밀키트나 다른 냉동식품으로 조굼씩 바꿔가고 있습니다.

  • 저는 직접 해먹는 걸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배달 시켜 먹는 것 보다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돈 절약도 되더라구요

    가끔씩은 본가에 내려가서 가져오기도 합니당

  • 대충 먹어오 라면 국수나 아니면 배달 시키것나

    간펀하게 먹는게 좋고 밀키트? 인가요 요리되어서 나온것도 잇고 먹어요 그때그때 달라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혼자 살면 저는 햇반하고 참치캔하고 라면 그리고 컵밥 햄등을 구입해서 한끼식 해결할것 같습니다. 3분짜장도 많이 구입해놓구요. 한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반찬은 해먹기 쉽지 않아서 구입해서 먹을것 같습니다.

  • 밥은 올리브유 1스푼 넣고 되면 소분해서 냉장고에 24시간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놓고 김치는 햄약간에 다진김치 참치액젓, 물 넣고 졸여서 소분한뒤 식사시간되면 계란후라이 통후추 뿌려

    김치볶음밥을 해먹습니다 그리고 전날 만들어둔 블루베리랑 방울토마토 주스를 입가심으로 먹습니다 소량으로 식재료를 구입해야 한다는 점외에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 사람마다 다릅니다

    물론 귀찮아서 배달을 시키거나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사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직접 요리를 해서 차려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설마 있을까요? 정도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습니다

  • 라면 이나 김밥 아니면 고기도 구워먹고 혼자 살아도

    돈이 잇다면 먹을것 많아요 혼자 사는게 문제 아니라

    돈이 잇는지 문제가 아닐까우.

  • 쿠팡이나 마켓컬리로 이용해서 장을 봅니다:) 유튜브로 자취생 간단 레시피를 검색해서 따라하면서 요리해먹어요 ㅎㅎ 귀찮은 날엔 냉동식품 사다놓기!!

  • 요즘에는 반찬도 구독 서비스처럼 먹는 사람들이 믾이 있습니다.

    매번 비슷한 배달보다 비용이나 영양적으로나 더 나은 것 같아요..

  • 요즘에는 재래시장 구경삼아 나가면 반찬해놓은것 많이

    팔아요 그중에서 본인이 원하는것 골라서 사다가 밥만 해서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국도 팔아요 이러면 만드는것보다 훨씬 싸요

  • 주위에 백반집이나 한식뷔페있으면 거기 이용해도 괜찬ㄹ습니다.

    그리고 쿠팡에서 파는 샌드위치, 샐러드를 할인가에 이영하면 생각보다 돈 많이 안나갑니다

  • 저는 혼자 살때 편의점이나 밀키트 간단한 요리 했어요 혼자 사는 분들도 생각보다 집밥 해먹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밥은 한 번에 많이 해서 냉동 보관하고, 반찬도 간단한 계란·김·김치 같은 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요.

    요즘은 밀키트나 냉동식품을 이용해서 간단히 해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 보통 배달주문을 하거나 돈이 많이 든다면 밀키트를 사서 해먹어요

    근데 이것도 질리면 가끔 반찬 사다 먹습니다.

    요새는 장보고 요리해도 버리는게 많아서 소량으로 먹을수 있게끔햐요

  • 대충먹게되던데요 라면도 질리고 간장게란밥이나 봄동비빔밥같은 그릇하나로 해결할수잇는 것이 설거지도편하고 좋네요 추천합니다

  • 요즘에 마트가면 국도 팔고 반찬도 여러개 팔고 이런 거 사먹죠

    아니면 밀키트도 엄청 잘 나옵니다

    귀찮으면 라면이나 그런거 먹는 분도 계시고

    저는 자취할때 대부분 해먹었습니다

    유튜브 보고 따라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