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잡식성으로 태생이 단백질을 갈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체구조상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구요 예전에는 밥 이외에 다른 육류등에서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기가 어렵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일거리가 몸을 쓰는게 많다보니 활동량이 많아서 많이 먹어야 했던 것도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엔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부족했기에 밥이라도 많이 먹어서 모자란 영양소와 단백질들을 보충하려고 했고 현대사회에 들어서는 많은 부분이 자동화, 기계화 되어있기도 하고 굳이 밥이 아니어도 다른 대체할만한 질좋은 영양가있는 식품들이 많기에 밥의 소비가 점점 줄어 밥공기 크기 자체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