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6세기의 책 미셸 드 몽테뉴의 '시도'에는 왕하고 귀족들이 종교, 정치, 예술, 과학 관련으로 자유롭게 대화했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서로 비판도 서슴치 않고 놀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영국의 시인들의 생애'라는 책에서는 왕하고 귀족이 시인을 초대해서 식사하고 작품에 대해서 비판하고 칭찬도 해주고 했다고 합니다.
자료가 많이 부족만큼 오히려 지금 상상에 의존해서 왕과 귀족들의 삶과 대화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