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중국 등의 중재로 45일 휴전을 한다는데 증시에 큰 호재겠지요?

지난 4주간의 전쟁 때문에 온국민들이 힘들었고 주가도 내려가서 투자 손실도 큰데 금번 휴전 안 협상으로 유가와 주식 가격 등이 원위치로 가겠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휴전 안 협상에 따른 증시에 대한 내용입니다.

    협상 자체로는 큰 의미가 없고 협상을 서로 받아들이고

    그로 인해서 종전까지 가야지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알 수가 없습니다. 현재 전쟁에 대하여 각각 승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협상안에서 의견을 조율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란의 경우 현재 해협 봉쇄만 하더라도 충분히 미국을 압박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의견을 굽힐 가능성이 더욱 낮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45일간의 임시 휴전과 종전 협의를 골자로 한 2단계 중재안 소식은 자산시장에 강력한 반등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호재입니다. 최근 4주간 계속된 전쟁으로 인해 급등했던 국제 유가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4월 7일 저녁인 협상 타결 시한을 앞두고 나온 이번 소식은 시장이 가장 우려하던 전면전 확산을 막는 안전장치가 됩니다. 중재안이 최종 통과되어 1단계 휴전이 발효되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기대감으로 배럴당 120달러를 웃돌던 유가는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 하락은 기업들의 생산 비용 절감과 물가 상승 압력 완화로 이어져 국내 증시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를 원래 수준으로 되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큰 호재는 아닙니다

    • 그 이유는 여전히 호르무즈해협은 막혀있고 휴전 이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확실하게 좋겠지만 아시아 국가들은 여전히 원유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중국, 파키스탄 등의 중재로 45일간의 1단계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은 전쟁 불확실성으로 위축됐던 증시에 강력한 반등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논의는 급등했던 유가를 하향 안정화시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는 핵심 호재로 작용할 것입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설정한 최종 시한이 남아 있고, 이번 안이 영구 종전이 아닌 일시 휴전 형태인 만큼 시장이 완전히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협상의 최종 타결 여부와 유가의 실질적인 하락세를 확인하며, 낙폭이 컸던 우량주를 중심으로 신중하게 비중을 확대하는 방어적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뉴스 나오면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시장 분위기 좋아지는 쪽으로 반응 많이 합니다, 특히 유가 안정 기대감 때문에 항공, 운송, 제조 쪽은 바로 반등 붙는 경우도 있었고요. 다만 실제로는 휴전이 얼마나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서 45일이라는 기간이 좀 짧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예전 사례 봐도 중동 이슈는 잠깐 안정됐다가 다시 긴장 올라가면 주가도 다시 흔들리는 패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원위치 간다기보다 단기 반등 후 상황 보면서 다시 방향 잡는 흐름이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휴전이 방향을 바꾸는 계기일 수는 있지만 시장을 결정짓는 유일한 변수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결국 이후 흐름은 금리와 기업 실적 같은 펀더멘털이 좌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