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 된 암컷요키 입니다 까칠한 이유가 뭘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요크셔테리어 입니다

제가 주로 목욕을 도맡아서 시켜주고 있어요.

물론 몸을 말려져야 하니 드라이기도 사용하구요.

병원에 예방접종도 맞으러 데리고 가는것도 모두 제가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와중에 자꾸만 물려고 해서 못하게 하느라 물지마 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결국 제지를 많이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밖에서 몇번 산책을 하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더 잘 갑니다 더 따라가구요저한테 잘 안오는것이 어느땐 살짝 걱정도 될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요키가 밖에서 또는 집에서 잘 지낼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전반적으로 작성하신 내용으로 볼때 보호자분께서 강아지를 키워본적이 없으신것에 비해

      강아지를 위하고 아끼는 마음이 남다르게 큰 상태로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강아지에 대해 인간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대하는 경향을 보일 수 있고

      그런 성향은 강아지에게 나쁜 시그널을 주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 이유로 이상 행동이 시간이 지날 수록 강화될 가능성이 있어서

      아직 어린 나이에는 보호자분의 습관과 태도를 빨리 잡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것이라

      유튜브나 카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언급하는 내용으로는 교정되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본인의 교정지점을 찾고 언급되는 부분을 교정 받으시는게 강아지의 교정을 위한 최선의 길입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