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니저님과 문자하다가 틀어졌는데 어떻개 해야 할까여?
안녕하세요?제가 오늘 점심 때 쯤에 rt가 일요일 마감 때 잘못 나갔다고 해서 제가 매니저님에게 따진 것은 아니고 이야기를 하다가 매니저님이 싸가지가 없다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말을 들었습니다. 매니저님이 과한 것은 아닌지와 제가 문자를 제가 잘못 보낸 것은 아닌지와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매니저님 만나는 요일은 이번주 금요일입니다.(자세히 알려주세요)네일 매니저님이 일하시고 저는 쉬는 날인데 매장 마감할 때쯤에 가서 사과하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렇게 문자하면 매니저한테 따져묻는것처럼 들릴것같아요. 그리고 어찌됐든 내가 해야하는일에 대해 확인을 제대로 못해서 생긴 실수는 그냥 내 책임인겁니다. 매니저가 확인하는 단계에서 님의 실수를 알아차려서 수정하라고 말을 했더라면 운좋게 문제는 안됐을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매니저의 잘못은 아니니까요. 그냥 님이 한 일에대해 매니저는 결제만 내줬을뿐이고 매니저가 다 뜯어서 확인할 일은 아닌것같아요..그러면 일을2번하게만드는건데 그전에 님이 확실하게 확인했어야하는게 맞는겁니다..ㅠㅠ
자신의 실수를 마치 상관이 잘못한것처럼 확인안했냐고 묻는건 무슨 논리에서 근거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실수했으면 잘못했다 실수한것같다 말하면 되는데,
실수한번에 문제가 크게 발생되는 곳에서 근무하게 되면 작은 실수가 큰 영향을 끼치게 될겁니다.
매니저도 갈구는것같은 늬앙스이지만, 근본적인 잘못은 질문자님이 했기때문에 오히려 잘못한 사람이 매니저에게 지적을 했다는게 기분나빠하는것 같네요.
자신이 실수했고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정중하게 사과해야 하겠지요.
당장 바로 사과한들 화가 누그러지지 않은 상태라면 쉽게 받지 않을 수 있을것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물건을보냈는데 잘못되었다면 님이 잘못한거죠.매니저분이 뜯어서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매니저님 탓하는걸로 느껴지게 써놓았네요.반대로 님이 매니저이고 아래사람이 확인한거아니냐고 물어보면 동일하게 기분나빠하셔을것입니다.
내가 잘못한 내용을 문자 보내는 경우 육하원칙에 의해 어떻게 잘못 했는지 보내는게 일반적인데 3번째 문자에 매니저님이 한번 더 확인해주지 않았느냐? 메시지는 실제 한군데 보내야 하는데 두군데 보낸 책임이나 원인이 매니저에게도 어느정도 있지 않느냐 그렇게 보입니다. 그 전에 매니저와 어떤 관계이며 질문자님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모르겠지만 욕이 아깝다는 말은 함부러 사용하지 않는데 하는 것은 평소에도 뭔가 불만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불편한 감정을 금요일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내일 마감할 때 전적으로 내 잘못을 마치 매니저님에게 전가한 거 같아 죄송하다고 먼저 말 꺼내며 오해나 화 푸는게 맞아 보입니다.
확인하고 보내야하는데 그 전에 매니저분한테 체크하고 보냈으면 좀 더 나았다라고 보여지세요
질문자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매니저입장에서는 질문자님이 행동을 해놓고 책임을 나한테 넘겨서 기분이 나쁘시다라고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잘못했다라기보다는 행동에는 책임이따른다라고 보시면 되실듯해요
따져서 기분나쁜정도시기 때문에 일단 일을 잘 해결하시는게 우선이신듯해요
일을 잘 해결하시고 그때 사과를 하시면 이 매니저분도 잘 받아주실거라고 보여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