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물질이 우리몸에 들어오게 되면 그 방사성물질에서 반감기에 따라 방사선(감마선)을 내놓게 됩니다. 그런 방사선은 그 파가 강해서 우리몸의 세포단위에서 볼때 세포안의 핵(유전자)이나 리보솜 미토콘드리아등을 파괴시킵니다. 파괴된후 우리몸은 해당세포를 제거 하기위해 세포자기사멸을 하게 되어 세포는 죽게됩니다. 어느정도 미미한수치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우리몸이 견딜수있을 만큼 즉, 세포자기사멸을 해도 몸전체의 0.01% 정도의 세포가 죽게되면 그건 우리가 버티고 다시 만들수있지만 방사선을 맞은 해당면적이 넓다면 그부분은 완전히 괴사하니 미미한 영향이라함은 0.01%의 세포가 죽는 경우가 미미한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