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말씀대로
구간단속 카메라 경우 여러 이유로 오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장비의 특성 상 백프로 정확하기 보다는 오차비율이 있기에
통상적으로 제한속도의 10프로 범위 정도에서는 허용이 되며
도로 상태나 날씨환경에 따라 측정 장비의 센서등 문제가 생겨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오차를 보정하기위해
기본적으로는 교통관리 부서에서 정기적 점검을 하고
일정 오차 범위에서는 단속을 배제하도록 설정을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정확도를 위해
GPS까지 활용하여 차량 위치 및 속도를 더 정확히 측정하고
레이더센서 및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측정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도 보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