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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족제비28

경건한족제비28

아들이 흡연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 고 2 학생입니다. 저희 부부는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얼마전 하교하는 아들에게서 담배 냄새가 나는 듯 했는데. 아닐거라 혼자 단정지었는데... 아이방에서 담배를 발견하고. 충격 이였습니다.

아이한테 어떻게 애기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빈티지한영양170

    빈티지한영양170

    부모입장에선 충격일수있지만

    자재분이 호기심에 피는건지 이미 흡연자인지 물어보고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는건 자재분도 이기 알고 있을테니 담배를 피우게 된 계기를 물어보고 금연을 권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의 방에서 담배가 발견 되었다면

    부모님은 당황하거나 놀라거나 하시긴 보담도

    유연하게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아이의 시선으로 단순 호기심으로 인하여 담배에 손을 대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아들을 불러 앉혀 청소를 하다보니 담배가 발견 되었음을 아들에게 전달하고

    담배를 어떻게 체험을 하게 되었는지를 물어보세요.

    아이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잘 경청을 해주고,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담배는 지금 시기에 적절하지 않고 학생으로썬 더더욱 할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담배 하는 이유랑 담배 대신 다른것 권해 보세요

    운동 이라던지 게임이던지 담배원인은 무엇인지 확인 하는게 좋아요 혼내도 계속 담배 피워요

  • 아이의 아버지께서 대화하시는 것이 더 잘 먹힐 겁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안다는 식으로 시작하셔서

    성인이 되기전에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담배라는 것이 의지로만 끊는 것은 매우 힘들기에

    지역내에 있는 보건소 금역클리닉에 등록시키고 거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너무 강하게 아이를 억압하실 경우에는 더욱 거부감을 드러낼 수 있으며, 사이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흡연을 하게된 사유와 어떤 식으로 담배와 접촉이 가능했던 것인지 차분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성인이 되면 자녀분 마음대로 하되, 청소년기에는 규칙이 괜히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부모님 말씀을 듣도록 회유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에효 많이 놀라셨겠어요. 감정적으로 다그치기보다 이유를 먼저 들어주시고, 건강과 신뢰를 중심으로 대화해보세요.

  • 안좋은친구들과 어울려다니면 의지와다르게호기심에. 담배를하는경우도 있습니다 화내면서

    다그치기보다는 남편분이 사실만 내용으로

    아이와 얘기해보시고 좋은방향으로 설득해

    보심이 좋을것같습니다

  • 혼내기보다는 무슨고민이있는지 어떤경위로 습연을하게되었는지 그로인해 끊는건어떤지 대화를통해서 설득시켜야될것같습니다. 주변친구와어울리고자 손댓을수도있으니까요

  • 어머니 보다는 아빠가 단둘이 얘기해보는게 좋습니다 담배에 대해서만 얘기하지 마시고

    성장기와 음주 흡면에 대해 전반적으로 솔직하게 서로 얘기해보세요

    너무 강압적이면 엇나갈수 있으니

    함께 끊어 보자고 하세요

    그리고 그에대한 상벌을 확실하게 정해서

    서로 합의해보시길 바래요

  • 아이가 방어적으로 굳지 않게 차분한 시간에 이야기하세요.
    예를 들어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 엄마 아빠는 네가 힘들진 않은지 걱정돼서 그래.”처럼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이미 고2면 말을 알아들을수도 있지만 반항이 심할수 있습니다 특히 흡원은 어릴때부분 주입으로 안된다는 말을 해야 할듯한데요 지금 시기에서는 수시로 확인하며 대화를 해서 풀어야 할듯합니다 공부 스트레스를 담배보다는 운동으로 푸는 방법등등

  • 절때 방에서 담배를 찾았다고 숨기거나 버리지 마세요

    아예 사이틀어져요 제가 고딩때부터 담배를 폈는대 그래서 지금까지 보무님과 대화를 안하고 거의연끊다싶이 지내요

    얘기를해보고 심각성을 깨닳으면 알아서 끊을꺼에요

    저도 지금 금연성공햐서 담배안펴요

  • 음 일단 더 지켜보세요

    괜히 담배 의심하고 담배 찾느라 자기 방 뒤진거 알면 더 기분 나빠할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고등학교 2학년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입니다

    담배 냄새가 너무 나면 그 땐 한마디 해주세요

    담배 냄새난다고 말이죠

    내 자녀가 한번 삐뚤어져 어긋나가기 시작하는 건 한순간입니다

    부모가 대처를 잘해야지 안그러면 말릴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부부끼리 잘 상의해서 대처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고등학교 2학년만 사실상 호기심 보다는 이미 습관화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근데 강제적인 터치를 안 하면 대부분 끊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거 너무 강압적이라면 학생분이 오히려 숨어서 피는 안 좋은 행위를 할 수도 있구요. 제가 드릴 제안은 정말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천천히 대화를 나누고 금연 권장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조금 놀라셨을거 같아요 아이한테 너무 다그치진마시고 왜흡연을 하게되었는지나 흡연을 하지 않을수있는 목표의식을 심어줄수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면 아이입장에서는 반항심이 생길수도 있으니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담배 끊기가 어려우니 적게 피우든가 졸업해서 피우라고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만. 고2면 곧 고3되고 졸업하면 성인이라서 말해도 안 들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학교에서 피우거나 담배를 사기 위해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지를 살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녀가 담배를 핀다면 강하게 혼내거나 왜 담배를 피우게 되었는지 못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요즘에는 담배를 많이 피우니까 그럴 수 있지만 책임은 자녀가 있고 이를 판매한 업주를 처벌하는 등 얘기해야 할듯합니다. 참 요즘에는 하도 많이 피우니까 어떻게 막아야할지 막막하긴하네요.

  • 부모님이면 아이.성향을 너무 잘 알고 있을건데 대화로 해결될거 같으면 왜 피우는지 물어보고 피우지 말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들어 끊게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 성향이 부모님 보다는 아이들과 어울리는.것을 좋아하고 다른 친구들이 파우니 같이 피운다면 용돈을 끊든지 확실한 조차를 치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니 최대한 빠르게 금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아버지가 조곤조곤 대화해 보세요. 요즘 애들이 대놓고 피우는데ㅜ 큰 일입니다~ 남의 자식이라도 걱정이네요.. 20살 앞둔 선배한테 두 배 주고 사기도 하고~~~

  • 저라면 솔직히 물어보겠습니다. "얼마전에 냄새를 맡았고 댐배를 보았는데 하고 있는거냐"하고요. 그렇다면 "몸에 해롭다 보기에도 안 좋은데 오래 한거 아니니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본인 선택에 맡기는게 멎을 듯 합니다.

  • 그나이에 대부분 호기심으로 접하게되는데 시간을 지제하지말고 진지하게 이야기를해봐야할것같아요

    담배를 피우는지? 피우면 왜 피우는지..그리고 피우면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면 좋을것같아요

  • 그럴수 있습니다. 야단치지 마시고 따뜻하게 물어보세요. 담배 냄새가 나는것 같은데? 너 담배피니? 

    이렇게요. 사춘기인데 화내거나 비난하면 숨어서 계속 할수 있어서 절대 야단치지 마시고 약간 감정적이지 않게 무관심 한듯 물어보세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 알았다‘ 라고만 대답 하시고,  직접 본인께서 

    정신건강학과 의사선생님과 상담하러 가셔서 아들이 고 2 인데 담배를 핀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다 털어놓으시면서 스트레스 해소 하신 후, 절대 화내시거나 다그치지 마시고 똑같이 대해 주시고, 이일로 속상하시면 다시 매주 상담 하러 가세요., 타인에게는 가족이어도 뭔가 하지 말라고 강제로 타인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 .. 내일에만 집중하시고 매주 상담 다니시다가 만약 아드님이 혹시라도 눈치채서 

    왜 정신건강학과 상담 다니는지 물어보기라도 하면 

    그때 얘기해주세요. 너의 흡연 염려로 걱정이 되어서 

    상담다녔어라고. 화내지 마시고, 비난하지 마세요. 

    이성적으로 그렇게만 말씀하시면. 아마 아드님이 

    흡연을 했다라면 미안해 할것이고 안했다면 다행이고.. 두분의 관계에는 피해가 가지 얺는 방법입니다. 

  • 저는 어릴적 그러니까 저는 나이가 많아요 막둥이 남동생이

    중학생이었는데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저두 충격이었지만

    뭐가그리힘들까 독한담배를

    피우기까지 고민많이했겠다했어요 그리고 냅두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건강하고

    성공했습니다 고2면 시간이없어요 그래도 아들과 심도있는대화를 해보시길 바래요

  •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ㅠㅠ 부모님 말도 말이지만, 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접근하시는게 아이에게 더 설득력이 있지 싶습니다. 보건소 금연상담 등 상담소 이용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담배를 너무 많이 핍니다.

    또한 냄새 나는지도 잘 모르고 자기 딴에는 탈취 다했다 싶겠지만 냄새는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피는걸 끊으라고 하기엔 그렇고 양이라도 줄이고.. 걸리거나 하지말고 적당히만 하라고 하면 어떨까요... ㅠ

  • 아드님이 흡연을 하는걸 알고 많이 놀라셨을거같네요 저라도 어떻게 대처해아할지 고민이 많이 될듯하네요 무조건 뭐라고만할건아니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고 아들이 왜 담배를 피우게되었는지 진지하게 들어주고 속깊은 소통이 필요할거같네요 강제적으로 안된다구하는건 역효과가 날수있으니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우선 자녀분과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 담배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이유를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작단계에서 멈추지 않으면 끊기 어려우며 왜 사람들이 나이가 많이 들어서 끊으려고 하는지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 모두 너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꼭 끊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보세요

    그 외 다른 이유가 있으면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