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녘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잘 알고 계신거 같은데요? 계유정난은 즉 수양대군이 왕위를 빼앗기 위해 일으킨 사건입니다. 그리고 후에 수양대군은 세조가 됩니다.
처음에는 단종을 귀양 보낸후 나중에 사약을 내려 죽입니다. 또한 단종을 복위 시키려는 사육신을 대거 사살도 하였으며 이러한 사건 이후에 김종직은 조의제문을 지으며 수양대군이 일으킨 사건을 엄청 비난하였습니다. 그 뒤로는 무오사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 계유정난은 단종이 정통성도 완벽하고 폭정이나 실정을 일삼은 적도 없습니다. 전에 많이 일어났던 반란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정당화할 명분이 없는 사건, 결국에는 왕위를 빼앗기 위해 일으킨 사건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이 사건의 대해서 정말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고 싶으시고 궁금증이 해소 되지 않으셨다면 따로 자료를 찾아보거나 역사 공부를 깊게 공부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