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게임회사들이 잘 안되는 이유가 잇나요
해외 게임회사나 국내 게임회사나 전부 힘들어서 직원들 줄인다고 해고 하것나 주가가 내려가는데 게임회사들이 이런게 힘없이 내려가는 이유가 잇나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게임 회사 들이 잘 안되는 이유는
상업적 유통도 유통 이지만
경제적 물가가 너무 오른 탓에 소비의 지출이 줄어들었기 때문 입니다.
즉, 과거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돈의 지출을 하면서 게임에 소비하는 부분이 컸다면
현재 물가의 오름이 너무 커서 게임를 하고 싶어도 그 게임의 지출을 되도록 이면 제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새로운 게임을 제작 하려면 그만큼의 돈이 필요로 하는데
많은 돈을 투자해서 게임을 만들었지만 그 게임의 효과가 크지 않다 라면 게임의 들인 손실이 크기에
이러한 우려로 인해 게임을 투자하는 투자자 들이 없어서 게임 회사가 잘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단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숫자도 줄어들고 있고 또 가챠형 게임에 질릴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무리 거액을 투자해서 신작을 출시해도 기존 게임을 즐기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에는 많은 게임사들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지만
새로운 장르의 게임보다는 수익화 모델의 집착을 하고 흔히 말하는 양산형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초창기에는 이런 게임들도 인기를 누리긴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싫증을 느끼게 되고
그런 게임에는 더이상 돈을 쓰지 않다보니 점점 게임사들이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해외게임이나 국내게임이나 요즘에는 콘솔게임들도 많이 즐기는 편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평균 연령대가 올라가고 있어서 새로운 게임보다는 기존의 플레이하던 게임만을 하는것이
게임업계에 영향을 미쳤다고도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내 주위 동기도 게임회사에 일하다가 정원 감축 대상이 되자 퇴사했는데,
온라인 게임 회사들이 초반에는 반짝 했지만, 매번 뻔한 패턴의 mmorpg 양산형 게임이니까,
소비자들의 이용이 점차 떨어질 수밖에 없죠.
실적은 나날이 저조해지고, 당연히 인원감축, 도산이죠.
게임회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경쟁 심화, 개발 비용 증가, 시장 변화, 그리고 흥행 실패 때문입니다. 특히 유저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면서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 산업은 기본적으로 게임 하나 개발하는 동안에는 수익 추구가 불가능합니다. 거기다 게임 개발에 필요한 인력도 몇 백 단위인지라 그 인원들 봉급 주느라 허리가 휩니다. 최근 세계적인 인플레에 맞물려 직원들 월급도 엄청나게 오른데다가 수익을 보려면 게임이 최소 1000만장 단위는 팔아야합니다. 그러다보니 게임 개발하고 나면 인력들을 대대적으로 감축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