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로 관계가 좋지 않은지는 알 수 없으나 저의 예를 들어 저도 부모님과의 관계가 꽤 오래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생각이 조금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과거 제가 옳았던 주장들이 지금도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저희 부모님이 이 이 땅에서 살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떠나가시는 마지막 쯤이라도 부모님을 좋게해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요즘에는 과거 부모님이 나에게 해주신 고마움과 사랑을 생각날 때마다 바로 전화를 드려서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꼭꼭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