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 커뮤니티 지식 파트너사 시그널플래너입니다.
예정이율은 보통 보험상품을 만들때 사용하는 이율입니다. 보험상품은 보통 고객에게 돈을 받은 후 보험사가 보관하다가 보상이 필요할 경우 지급하는데요, 이때 보관하면서 올릴 수 있겠다고 '예정'하는 이율을 예정이율이라고 합니다. 만약 보험사가 돈을 받아서 투자수익을 많이 낼수 있다고 가정하면(예정이율이 높다면) 상대적으로 보험료는 낮출 수 있을 것이고요. (적게 받아도 수익을 낼 수 있기에) 그 반대라면 보험료를 높힐 것입니다.
공시이율은 매월 보험사가 공시하는 수익률 개념이고, 보통 금리연동 저축/연금보험 등의 수익률로 사용됩니다.
영업전화 없는 보험 앱, 시그널플래너에서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