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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스

잉글스

음식점에서 직원 부르는 버튼이 있는데요.

음식점에서 자리 근처에 보면 직원 부르는 버튼이 있는데요. 주변사람들 한테 듣기로는 미국에는 그런 버튼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그럼 문화는 한국인 들만 누릴 수 있는 문화입니다 TV 프로그램에 외국에서 하는 친구를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초대를 해서 여행을 시키는 프로그램을 보니 외국인들이 그런 것을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신기해 하더라고요

  • 네 없습니다. 한국 특유의 식당모습이라고 외국인들이 많이 신기해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 기다리고 빨리빨리 하다보니, 벨이란게 생기지 않았나 싶네요.

    외국에는 손을 들어서 호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냥 기다리기도 한다고 하네요.

  • 미국에선 주문을 하실 때 직원과 눈이 마주쳐야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먼저 부르면 실례라고 하더라고요.

    한국분들이 미국 가시면 조금 답답하실 겁니다.

  • 미국의 음식점에서는 보통 직원이 자주 테이블을 확인하거나 손님이 직접 손을 들어 부르는 방식이 일반적이라, 한국처럼 직원 호출 버튼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서비스 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