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고나서 사진찍는게 싫을만큼 자존감 하락했어요

임신 출산이후 우울증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으려할때마다 예전모습과 다른모습에

자존감이 많이떨어지고

워낙 살찌기 쉬운타입이라..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살에 대해 민감하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찌거나 하면

잔소리들었을정도였는데

출산후에는 코로나이후로 급속히 찐거같은 느낌인데

남편이 사진 찍으려고하면 자존감하락으로 늘 우울모드에요

물론 살빼면 될터이지만

애기가 있어 더욱 힘들고 지치기만하네요

늘 포기하기가 되어요

이런 제 자존감 하락과 우울감을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꾸준히 운동하셔서 살을 빼는게 중요할것입니다.

      하지만, 당장에 어려우시다면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본인이 살찐것에 대해서 큰 생각을 안합니다. 저 또한 많은 고민을 해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비만이 많은 요새.. 이 부분은 질문자님께는 고민거리가 될 수 있지만, 저 또한 살이 쪄도 신경쓰지는 않고있습니다.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추천드리고싶은것은 매일 꾸준히 산책혹은조깅을하면좋습니다

      다이어트의목적이아니라도 이런규칙적활동은 기분을좋게하기때문입니다

      또한아침마다 거울의자신을보고 많이칭찬해주세요

      부정적인부분보다 칭찬을 계속해주면 자존감회복에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