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재건축 뉴스는 허구헌날 나오는데, 도대체 몇십년 쭉 가는 아파트를 애초에 처음부터 왜 안짓나 싶기도 하고, 한강에 수많은 다리들이랑 고가도로도 몇십년 지나면 지날수록 내구도가 떨어지나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것들은 부시고 더 튼튼한 기술과 재료로 다시 지을 필요는 없는건가요?
예전과 오늘날의 건축 양식도 많이 바뀌었고 건축 하는 기술도 예전이 좀더 떨어졌습니다. 예전에 비해 오늘날이 좀더 안전하고 튼튼한 건축 방식으로 건축을 하게 되었고 현재 시점에서 보는 예전 아파트들은 현재 기준미달인 부분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굳이 재건축은 하지 않아도 되나 추후에 일어날 불상사를 엄두해서 진행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