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인은 정말 신이 내린저주같네요....
정말 장애는 신이 내린 저주같아요
저도 지적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어릴때부터 엄마의 학대 공부강요가 많이 심했고
엄마는 제가 장애가 있는걸 못받아드리셔서 공부강요가 심했습니다 항상 하는말이 엄마아빠는 정상인데 왜 너는 비정상이냐 이말을 달고살았고
사회에 나가서도 장애인이라고 무시받고 살았고
외모도 장애가 있으면 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장애가 있어도 이쁠수있는건데 사람들 반응이
장애인인데 이쁘다고??이 말도 솔직히 차별의 말이잔아요 비장애인들은 항상 장애인들 이용하고 등쳐먹고 솔직히 일반인들이 장애인 이용해먹는건 양육강식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에 그럴수있지만
시설에서도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지원금때문에 퇴소도 못하게하고 퇴소하겠다하면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버리고 제가 아는언니도 지적장애가 있는데 부모님 두분이 돌아가시고 친척이나 가족이 아예없거든요 근데 시설에서 8년을 잡혀살았고 그언니가 퇴소하겠다고하면 선생들이 몸으로 막고 짐도 다뺐고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고 선생들이 그언니한테 너가 자꾸 퇴소하겠다고 하니 들어가서 정신차리고 나와 이러시고 심지어 낙태강요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웃긴게 비장애인들이 퇴소한다그러면 나가게하는데 왜 장애인들은 이렇게까지 이용당하고 살아야되는지 장애인 출산반대까지하고...참 우울하네요 그리고 이혼소송 양육권소송에서도 남편이 아무리 바람을 피고 쓰레기여서 양육권은 장애가있으면 분리하다고 하더라구요 판사입장에서 장애있는 부모밑에서 아이가 제대로 클수있겠냐 래요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 힘들었겠어요.
장애가 저주라기보다, 장애를 대하는 사회의 태도가 상처를 준 겁니다.
학대와 차별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시설에서의 강제입원이나 통제는 인권 문제입니다.
혼자 견디지 말고 지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나 법률구조 도움을 꼭 알아보세요.
당신이 잘못된 존재가 아니라, 잘못된 대우를 받아온 겁니다.
참 글을 읽어 내려가며 작성자님의 신이 내린 저주 같다는 말씀이 가슴 아프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차별대우 받으며 또 차별 받는걸 보며 얼마나 서러우셨을까요?
근데 부모님은 왜 작성자님 가슴에 대못 박는 소리를 하시는지 안타깝습니다
많은걸 받아들이시며 꿋꿋이 버텨내시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늘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옷
아직 한국 사회는 장애인에 대한 존중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외국인 차별보다도 당장 국내 장애인들 차별도 해결을 못하고 있는데 무슨 다른 나라 얘기를 하고 있을것도 아니고 하루 빨리 이런 잘못된 인식이 바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의 격차는 더더욱 벌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빨리 국가와 국민이 모두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장애인이 아닌 사람들 그리고 사회
국가의 편견부터 조금씩 바꿔 나가야 하겠죠?
나와 다른 사람들 노약자들에 대한 이해
배려가 존중이 너무 많이 부족한 한국 입니다.
기성세대 그리고 지금의 4050이상 분들의
고정관념 사고방식이 조금씩 개방형 선진국형
으로 바뀌고 있으니 앞으로 기대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나와 다른 분들의 존재도 이해 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게 말 처럼 쉽지는
않지만 서로 양보하고 노력 해야 겠죠!
안녕하세요.
사회적인 문제가 크네요 ...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차별받거나 사랑받지 못할 이유가 되지 않는데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힘을 내서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선천적인 장애를 안고 태어나면 가족분들이 더 절망하고 그 사실을 부정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교육시키려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요구도 하겠지요. 저는 후천적인 이유로 장애가 된 언니가 있는데 지금은 시설에 있습니다. 집에서 돌봐드리는건 한계가 있고 시설처럼 환경이 조성 되어 있지 않아서 부득이 시설에 계신데 자꾸 나오겠다고 하네요.
나온다고 하더라도 혼자서 생활할수 없으니 가족들이 반대를 합니다. 본인도 가족도 최선이 어떤건지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저는 가끔 개그우먼 박경림씨가 한말을 생각합니다. 한번도 본인이 안 예쁘다고 생각한적이 없다네요. 나는 세상에 한명밖에 없고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것에는 신경쓰지 않으셨음 합니다.
솔직히 한국 사회 바뀌려면 한참 글러먹었다 생각해요.. 각박한 세상에 아무리 세상이 미워도 나라도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니까 마음가짐이라도 긍정적이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신이 내린 저주 한마디로 지금 심정을 표현하신 것 같아서 마음 아프네요.아무리 좋은 단어로 포장하려고 해도 장애인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일 녹녹치 않으니까요.
그러나 최대한 국가나 사회에서 배려해주고 있다는 그것들을 잘 활용해서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그래서 더 좋은 정책들이 생길 수 있도록 바꿔나가야죠.너무 힘들게 다해내려고 하지마시고 정상적인 사고로 편견없이 바라봐주는 사람도 이세상에 많다는 것 잊지않고 멋진 인생을 살아내셨으면 좋겠네요
장애인 퇴소는 가족 동의하에 할수있습니다 잘못이해거나 잘못알고 있는것같고여 그리고 장애인시설에 계실때 장애인 본인통장에 들어오고 시설에서 관리해주는것이고여 퇴소시에는 시설기간동안 장애인수당이 모인돈도 받아서 퇴소절차를 받으면 됩니다 이후 다시는 장애인시설에 들어갈수 없는겁니다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하는데 개인이 바꾸기는 너무도 힘들어요 ㅠ 세상이 평등이라는 말은 하면서 국가가 더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 생각이 듭니다 너무 소외감 같지 마시고 주변에 응원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말 신인내린 저주라고 하기에는 뭐라고 할말은 없습니다 이것은 받아드리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니까요 글을 읽어보면 그럴수 있겠군아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여기저기 한곳이라도 아픔이 있을때 병원을 가는것이 나아지려고 가는것인데 장애라는것은 나아지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나아질수 없는 장애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질문자님 앞으로 더 나아지길 기도하시고 판사님도 사람이다 보니 좋은 결과를 내릴수 있도록 해야 할꺼 같아요
너무속상하네요. 자책하시지말고 인간은 모두 개인개인 소중합니다. 좀 나은주변사람들을 만나서~행복한 삶이 되었으면합니다. 부디 나쁜사람들의 영향력을 받지 마시고 좋은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시고 독립하여서 살아갈수있는방법을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 앞으로의삶은 선한사람들만나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 심정을 감히 헤아릴수 있겠냐만은.
위로가 될른지 모르겠지만..다행인 건 세상 모든 사람은 다 다르고 각자의 장애를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이나 신체 어딘가에 남과 다름에 대하여 등 여러모로..
남의 기준에 맞추지 마시고 당당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닙니다
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지금은 태어나는 장애인보다
사고에 의한 장애인들도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도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을 이제는
조금 버려야 하고
인식에 변화도 빠른시일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무슨 나라가 이따위인가요 장애우도 마땅히 동등하게 보호받아야하는데 퇴소하겠다고 하면 정신병원에 보낸다니 정부가 이런것도 제대로 파악을 못한다는건가요 이런 일들이 이슈화되어서 어떻게든 바뀌어야 합니다 저도 장애우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아겠어요
이런 상황 정말 마음 아프네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이용이 너무 심하신 것 같아요
장애인도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는데 그런 권리조차 무시당하는 게 참 슬퍼요
아이를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그런 편견과 부당한 대우는 더 힘들겠어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대우받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말 힘내시고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부모님이 정말 너무 하십니다. 자식이 태어나고 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사랑과 관심으로 키워야하는 책임과 의무를 전혀 다하지 않고 마치 질문자님 잘못인 것처럼 몰아가는것은 부모 자격 없으며 정신병원 보내는 행위는 학대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안 좋은 환경에서 성장 하신 거 같은데 지금까지 잘 버티신거 같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앞으로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글을읽으면서 사회구성원으로써 참안타깝고
마음이아프네요 작성자님에 고통을 몆마디말로 어줍잖게 감히위로드릴수가 없을것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다양한류에 사람이있습니다 부모도 내마음을모두알수없듯이 나스스로 마음을다잡고 내가나에보호자가 되어 움츠려들지마시고 다시한번용기를내셔야합니다 나에주인은 나입니다 어떤모습이든 어떤상황이든 인권과 존중받을권리가있음을잊지마시고도움이 필요하실때 도움을청하는것도 방법이될것같습니다
정말로 힘드시겠어요ㆍ부모님이 키우면서 화가 나서 한말이 필자가 상처를 입으셨군요ㆍ장애인이 된것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ㆍ그래도 이런글을 쓸수 있고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시고 우리사회가 정말 거의가 자기들의 이익추구가 목적으로 사니까 정말로 화가 납니다ㆍ
힘내세요 모든것은 받아들이기 나름 입니다 육체적 장애가 없어도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사람들도 많습니다
주어진 여건속에서 내가 가진 장점을 사랑하고 좋은점을 크게 보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다보면 더 좋은일들이 생길거에요
세상을 바관적으로만 본다면 다 비관적이 됩니다
긍정의 힘으로 파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선천즥인 장애는 피할수가 없는거죠! 살아가면서 조금씩 극복해가야죠! 후천적인 장새는 사고 등으로 일어나는 것이라 더욱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사회보장제도가 잘ㅈ되어서 장애인들도 안정된 삶이 보장되었음 좋겠습니다~~
안타깝네요 현실이 난 후천적
장애라 그런일이 있다는것도
모르지요 악질적인 사람들 참 많은거 같습니다 법이란것도
엉망이구요 칠 팔년대에 만든
법으로 아직까지 울겨먹는
이 현실 교통도 마찬가지
이지요 시대가 변하고 배움도 다른데 지키는자들만 바보인
이나라 현실 젊은이들이여 일어나시길 묵은건 바꾸시길요
질문자분의 분노와 좌절감이 글에서 여과없이 느껴집니다.
소위 사회적약자라고 분류되는 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인식개선이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나 일반인들의 인식은 거의 그대로라고 볼수있습니다.
위로의 말씀밖에 드릴게 없네요 힘내세요
신이 내린 저주 같다는 말은 제가 할수있는 말이 없고요. 저를 포함해서 아직 덜 자라서 그래요. 잘 자란 사람들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기준이지 장애인 비장애인이 기준은 아니니깐요. 열심히 잘 자랄께요. 조금 오래 걸릴지도 모르지만 참사람으로 잘자랄께요. 미안하다는 말은 답이 안될테니깐 잘 자라려고 애쓸께요.
장애는 누구에게나 언제 어떻게 올지 모릅니다 현대사회는 편리함속에 그만큼의 위험이라는댓가를 치뤄야하기때문이죠
선천적인장애보다는 후천적장애가 더 많다는걸 알고 나도 내가족도 있을수있는일이라고 생각하고 배려와 이해가 많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가장중요한건 무조건적인 혜택보다는 할수있는능력부여를 해주는것에 투자를해줬음합니다 언젠가는 모두가 홀로서기해야하기때문이죠
저 또한 심한장애를 판정 받고도 한동안은 굉장히 죽을만큼 심정과 신체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자살을 할까? 🤔 아무리 생각하고생각해봐도 그게 맞는게 같다, 지금이라도 죽어 제 재산을 처분하고, 가족에게 N/1하고 갈려고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단지 장애가 있다는 이유 하나로..?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잘 살아보겠다고 왜..? 남들에게 눈치를 보고, 강요받고, 또한 그러할 시간에 내가 남은 생 내 멋대로 멋지게 잘 살아보겠다고 생각하고, 다 편견과 왜곡따위는 집어 치우고, 제 자신을 더욱 더 꾸역꾸역 보듬어 주고 사랑하고 주변에 나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배려와 양보를하고, 그런식으로 버티면서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고, 살다보니 언젠간 그게 저에게도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주시고, 배려해주시는 같은 분들이 지인 분들로 변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 또한 !!! 아무리 양육권을 뺐기셨다 하여도, 이 부분에서 조금은 알고 있는데 법정에서는 현재로써는 질문자 분께서 아무리 장애가 있다고는 하지만서도아이의 실질적으로 경제적 능력과 양육 능력만 되신다면 다시 소송절차만 해보신다면, 충분히 다시 아이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여기까지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호자로써 강제로 집행 되던 부분에서는 이제는 인연을 끊는게 좋을 것 입니다, 않그러신다면, 또 수레바퀴 같은 집행 진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느껴집니다 이만 저는 이야기를 마치면서 같은 장애이기에 그 마음 잘 알기에 자신을 뒤돌아 보시고 더욱 더 보듬어 주세요,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장애인 신이 네린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저부터 장애인들에게 배려심이 많이 부족함이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이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나 정부에서도 장애인 에게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질문 내용은 현제 시설에서 문제가 아주 나쁜 행동을 하는것으로 구청 장애인 복지과에 신고 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퇴소도 가능할것 입니다.
저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장애인 모든 분들께 남들보다 큰 장벽, 편견. 쉽게 나오지못하는 울타리 속일지라도 큰 꿈과 희망으로 행복한 앞날들만 펼쳐지길 바래봅니다.
제가 전문가라 할 수는 없는것 같고요
세상은 어느 쪽에서 보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불편함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아니듯..
한쪽만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의미에서 오히려 보질 못하는 김예지 의원이 다 볼수 있는 다른 분들보다 더 낳을듯 하고요
만족할만한 답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받아들이는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 부모님이 장애임을 인정하고 이뻐해준다면 참 좋을텐데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을거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지식이기에 끌어안아 주셨어야했는데 많이 힘드셨음이 느껴집니다 요즘엔 장애인보는 시선이 많이 부드러워진면도 있고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살아있는 자체가 축복입니다
적으신 글을 보고 반성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장애가 있으신 분들에게 차별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례들을 보니 은연중에 그런 저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사회에서 그런 차별 선입견을 줄여 나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래서 이 나라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귀빈대우도 아닌 그저 평범한 삶을 살게 해달라는 그 바램조차도 장애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묵살당하는 이딴 상황을 묵인하는 이 정부도 무너져야한 한다고 봅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장애인애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졸한것같아요
사회 인프라고 장애인들을 위하시설이 너무 부족하고 어짤수없이 구촉한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앞으로 많이 변해야한다고봅니다
지적장애에 대해서 사람들의 편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질문자님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이 못할말들을 배려없이 질문자 님에게 던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고 저주를 내린거 같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에는 더 많습니다 본인을 소중히 다뤄주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음의 상처도 점점 치료가 될거에요
지적장애에 대한 사회적인식과 시민의식수준이 높지않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님이 말씀하신것을보니 너무 부정적인 일들을 많이 겪으셨네요.
그정도면 인권침해수준입니다.
시설로부터 진짜 그런대우를 받으셨다면 증거를모아 소송을해도 될정도같아요.
부디 좋은일만있으시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