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꾸기입니다.
폐활량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입니다. 폐의 크기가 클수록 폐활량이 좋겠죠?
그러므로 폐활량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운동선수처럼 운동을 전문적이고 열심히 하더라도 폐활량은 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포의 기능은 운동을 꾸준히 하면 향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동 시 숨차는 것이 줄어들고, 운동능력이 좋아질 수 있구요. 산소를 쓰는 량을
운동을통해 변화시키는 것이지요.
폐로 들어온 산소를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유산소 운동이되겠습니다. 초반에는 걷기, 가볍게 뛰기를 하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 오래 달리기, 자전거 타기, 줄넘기, 수영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호흡법입니다. 숨만 잘 쉬어도 숨이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숨 오래 참는 연습을 하거나 느리고 규칙적으로 심호흡해 복부에 산소를 넣어주는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셔서 원하는 성과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