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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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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서 두꺼비집 짓기 놀이는 왜 두꺼비집이라고 했을까요?

예전에 모래에서 두꺼비집 짓기놀이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 놀이는 아이들이 흙이나 모래를 가지고 집을 짓는 대표적인 흙 놀이 중 하나입니다.

손등의 흙을 두드릴 때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라는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요.

그당시 두꺼비도 안보였던 것 같은데 왜 두꺼비집이라 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두꺼비가 굴을 파서 살기 때문에

    모래집모양이 두꺼비집같다고 해서 두꺼비집이라고 붙여졌습니다.

    저도 예전에 많이했었는데 추억이네요~

  • 실제로 두꺼비집이 그렇게 생겼어서 두꺼비 집이라도 불럿다고합니다.

    두꺼비가 굴을파서 그안에서 지내다보니 두꺼비집이라고 불럿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