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리다칼로가 큰 사고를 당하면서 침대에 누워서만 생활하게 되고 이에 두 손만 자유로웠던 프리다칼로가 할수있는건 그림을 그리는것이었습니다
프리다칼로 부모는 그녀를 위해 침대지붕 밑면에 전신거울을 설치한 캐노피침대와 누워서도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이젤을 설치해줍니다
프리다칼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관찰하며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칼로는 자화상에 대하여 '나는 너무나 자주 혼자이기에 또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이기에 나를 그린다'라고 말하였습니다